단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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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18건 조회 2,067회 작성일 06-04-08 21:27본문
춘곤증을 이기지 못한
김경호 강도사님의 단잠.
불업습니다. ㅋㅋ
댓글목록
럴수럴수님의 댓글
럴수럴수 작성일
이럴수가...
자는 모습도 참 듬직합니다~^^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김강도사님 혹사시키는
악덕 담임목사는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흐미~~~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잘 자라 우리 강도~~~
ㅎㅎㅎ
역쉬님의 댓글
역쉬 작성일
밤이몀 밤마다 월담을 하다보니
당연히 피곤하지요
안그요 강도님~~~~
(아차 사짜 빼묵엇다)
강도사님님의 댓글
강도사님 작성일
시간이 12시 5분이고만요
수구요
아니아니님의 댓글
아니아니 작성일1시 35분이고만요.
축복님의 댓글
축복 작성일잠 3:24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축복2님의 댓글
축복2 작성일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편 127:2
갑자기님의 댓글
갑자기 작성일
왠 복이 이케 쏟아진디여...
오메.. 막 부어 주쇼이잉
강도사님님의 댓글
강도사님 작성일선 보다 지쳐 잠이 드셨네요. ㅉㅉㅉ
축복3님의 댓글
축복3 작성일조은 결과 이끼를 기도하께염!!!
계속님의 댓글
계속 작성일기도해주삼~~~ 고마우삼~~
삼~삼~님의 댓글
삼~삼~ 작성일
국수 빨리 비벼주삼~~
삼삼하게 비벼주삼~~~~
이제님의 댓글
이제 작성일
잠좀 깨삼~~~~
흑마 탄 공주가 찾아와서 키스를 해줄때까지
지달리고 있는 것이당가요?
시방~~
계속님의 댓글
계속 작성일잠든척 할꺼요? 시방?
속도님의 댓글
속도 작성일
모르고.. 흐미~~~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
잠들다 또 깨다기 지금은 죽었어요...
속히 내일이 오기를~
부활절님의 댓글
부활절 작성일지났잖아요? 그만 그만 잠 좀 깨삼!!!
청춘님의 댓글
청춘 작성일사업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 돈 들고 시간 걸리고 속상하고 가슴 아프고 밤에 잠 안오고........ 꿈 속에서라도 거시기를 만나고 싶은 그 맴 우리는 다 알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