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문화를 창조하는 교회

    Creating a Holy Culture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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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씨앗주머니 댓글 0건 조회 1,846회 작성일 06-02-1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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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면 절로 웃게 됩니다.
책과 씨름하는 아이, 마냥 즐거워 뛰노는 아이, 재잘거리는 아이, 우는 아이 등 서로 어울려 노니는 모습에서 교회의 미래가 참 밝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행동을 보고 따른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신앙으로 부모와 자녀 모두 잘 서가길 다짐해 봅니다.

참, 이곳에 나온 사진은 웹하드 이세창폴더에 [children##]이란 이름으로 13일 오전까지 올려놓겠습니다. 크기는 장당 3M가 되겠네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려야 맞겠지만, 번거럽더라도 웹하드로 발걸음을 옮기시죠. ^^

한주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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