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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자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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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0건 조회 2,085회 작성일 06-01-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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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서울로 떠나는 동생과 함께
교회당에 청소하러 나온
조하나 자매입니다.
"새벽이라 노메이크업 상태"라고
자매가 함께 손사래를 치며 내숭(?)을 떨었지만
노메이크업 상태로도
<왕의 남자> 뺨친다는
뒷소문이 무성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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