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자매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우 댓글 0건 조회 2,085회 작성일 06-01-29 14:50 본문 토요일 새벽, 서울로 떠나는 동생과 함께 교회당에 청소하러 나온 조하나 자매입니다. "새벽이라 노메이크업 상태"라고 자매가 함께 손사래를 치며 내숭(?)을 떨었지만 노메이크업 상태로도 <왕의 남자> 뺨친다는 뒷소문이 무성합니다. ㅎㅎㅎ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옥정호의 일몰 풍경 06.01.30 다음글조하나 자매입니다. 06.01.29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