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을이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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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씨앗주머니 댓글 1건 조회 2,135회 작성일 05-11-04 10:05본문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까이에서 본 벌새의 모습입니다. 만수국에 다가가려는 모습 볼수록 황홀한 느낌입니다.
짜리뭉퉁한 몸집에 비해 한없이 날개가 작아보임을 힘차게 움직이는 날갯짓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우리 역시 부족한 내 자신을 바라봤던 시선에서 벗어나 힘차게 움직이는 나날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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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정말 멋진 순간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