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임선화 집사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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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3건 조회 2,537회 작성일 05-09-27 14:52본문
감미로운
초원의 노래.......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곱고
포근한 풍경 가운데 하나.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아름다운 미소속에...
더더욱 깊어가는 외로운 가을...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ㅎㅎㅎ
지현 형제
외로움 혼자 삭히느라
허벅지 시퍼렇게 멍들었겠네?
후후후
허벅지
살포시 대신 꼬집어 줄
거시기가
얼렁얼렁 생겨야 헐 턴디........
악착같이
음력으로 설 쇠지 않으려면 말이오.
아이고
국수 또 마려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