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따러 가는 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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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2건 조회 2,289회 작성일 05-10-05 09:32본문
밤 따러 가는 길3 : 수진이랑 엄마랑
원본 촬영 : 이재은 집사
댓글목록
일지매님의 댓글
일지매 작성일
은헤의 통로
확실히 사진 작가답네요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수진 : 엄마 엄마, 나 캄캄하고 무서워 안 갈래!
엄마 : 그래도 가야만 해. 터널 저쪽에서 아빠가 포근한 이불 들고 서 계시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