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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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룬이 댓글 10건 조회 3,030회 작성일 05-09-20 18:19본문
우리의 모습은 이러했습니다..ㅋ
어찌나 바람이 몰아치던지,
몸을 가눌수가 없더군요,
사진을 보세요,
다들 얼마나 이러..한지..ㅋㅋ
댓글목록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참 거시기 허고만.....
피난민들 가터...
즐거운 피난민들이 몇명 있고만... ^^
호호호님의 댓글
호호호 작성일
ㅋㅋ호호
참..많이.. 이러..하네요...ㅋㅋ
궁금해님의 댓글
궁금해 작성일
<우라지오 가까운 항구에서> --- 이용악
삽살개 짖는 소리
눈보라에 얼어붙은 섣달 그믐
밤이 얄궂은 손을 하도 곱게 흔들길래
술을 마시어 불타는 소원이 이 부두로 왔다.
.............
드나드는 배 하나 없는 지금
부두에 호젓 선 나는 멧비둘기 아니건만
날고 싶어 날고 싶어
머리에 어슴푸레 그리어진 그곳
우라지오의 바다는 얼음이 두껍다.
등대와 나와
서로 속삭일 수 없는 생각에 잠기고
밤은 얄팍한 꿈을 끝없이 꾀인다.
가도오도 못할 우라지오.
(주: 우라지오=블라디보스톡)
*** 우라지오의 밤바다 보고 싶은디....
궁금해님의 댓글
궁금해 작성일
요거도
독사진 맞슴메?
고곰마독사진??
고선생님의 댓글
고선생 작성일털감댜, 포장지 안 벗겨진 감댜, 꽃게감댜, 분홍감댜, 얼룩감댜......... 감댜도 여러가지로군요. ㅋㅋ
햄스터님의 댓글
햄스터 작성일비피하려는 햄스터가 연상되네여어ㅋㅋㅋㅋㅋㅋ
토깽이님의 댓글
토깽이 작성일특히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감댜~~~ㅋㅋ
곰님의 댓글
곰 작성일
ㅋㅋ두번째 감댜,, 햄스터 너무 잘어울려요!!ㅋㅋ
저기..분홍감자 표정 좀 보세요..
표정이 아주 절실하죠.ㅋㅋ
궁금해님의 댓글
궁금해 작성일
아~~
고곰마가 아니고 감댜래요?
근데
요새는 감댜도 이름표를 단대요?
현철 아저씨래요?
사랑의 이름표래요?
감댜의 이름표래요?
우라지오에 가서 우라지게 사랑 찾았드래요?
고곰마님의 댓글
고곰마 작성일강원도 사투리까지 우라지오에 출장 나왔드래요? 정말 그런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