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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엇인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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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룬이 댓글 16건 조회 3,068회 작성일 05-09-2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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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즐겁게 만든,,,킹크랩님.ㅋㅋ

가공하지 않은 맛살같은 킹크랩님.ㅋㅋ

풍성했던,,,식단,,,ㅋㅋㅋ

하지만, 김치과 함께라면 좀 더 많이 먹을 수 있었을텐데.ㅜ^ㅠ

댓글목록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으... 이 사진만은 올라오지 말았으면 했는데... -.-;

궁금해님의 댓글

궁금해 작성일

요거이 몇 인분인겨?

룬이님의 댓글

룬이 작성일

궁금해님. 저건.. 질려서 못 먹을때까지 먹는 맘껏먹어인분 이라고 합니다..ㅋㅋ

글고 지현오빠,,ㅋㅋ 부럽죠??ㅋㅋㅋㅋㅋㅋ

킹클랩님의 댓글

킹클랩 작성일

러제 킹클랩은 이마트제와 맛이 다르다던데....
맛보기라도좀 주일날볼수있을까...
안돼면 대개라도 ㅋㅋㅋㅋㅋ

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작성일

룬이야, 이 킹그랩 지대로 안나왔다.
다리가 대충해도 코끼리 다리만은 헌디...
너무 작게 나왔어 ㅋㅋ

룬이.님의 댓글

룬이. 작성일

그러게요.ㅋㅋ 저거 옆에 강도사님 손이라도 대비를 시켰어야 했는데..ㅋㅋㅋ
아,,그리고,,ㅋㅋ한국에선..먹기 힘들지 않을까요.ㅋ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뻥치지좀 마셔..
그냥 작은 접시 위에 놓인 꽃게 다리 몇개 가지고
킹크랩이니 뭐니...

안속아...
내년에 가서 내눈으로 직접 보고 먹어봐야 믿을거여.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포토샵으로 계산해 봤더니
쟁반 크기가
가로 9cm 세로 9cm 정도밖에 안 되네.
그러니까 쟁반위에 놓인 것은
꽃게새끼 다리구먼........
ㅎㅎㅎ

얼큰형두님의 댓글

얼큰형두 작성일

역시 먹을것 밑에 침흘리는 댓글이 많고만요. 나는 빼고.......

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작성일

가만히 있으면
암 소리 못하고 당하겠군요.

저 쟁반을
원래 룬이하고 지산이하고
둘이 들고 오려고 하다가

힘이 워낙 부쳐서 
저하고 우리 교회 최장신인 진욱이하고
도와서 겨우 들고 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한참 동안 쉬었다가
먹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아마 가로 2m 세로 2m는 되겠죠?

룬이야, 좀 작은가??

<식사대형>

룬이    경원    지인  지산

목사님                    진욱
            왕크랩
김경호                    김영

장로님/선교사님/집사님/최말례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그러니까
무늬만 왕크랩자리에 언약궤를 놓으면
영낙없이 출애굽 행진 대형.
사람이 이렇게 많이 둘러 앉았으니
누구말대로
곤충핀으로
꽃게새끼 다리 꼭꼭 찍어 먹었겠네요.
ㅋㅋㅋㅎㅎ....... 

킹클랩님의 댓글

킹클랩 작성일

진열대 비치해 논 것 사진만 찍어온것 같어요^^^^
실제로 감자만 먹고 온것같은디...ㅋㅋㅋ

룬이님의 댓글

룬이 작성일

다들 기다리세요!!
저 킹클랩 다리 하나가 얼마나 긴지.
곧..증거사진 나갑니다.ㅋㅋㅋ
아흑,, 무언가와 대비를 시켰어야 했는데..ㅜ^ㅜ..
ㅋㅋㅋㅋ
근데.. 다들 무지 부럽나봐요..ㅋㅋㅋㅋ

일지매님의 댓글

일지매 작성일

킹크랩이 뭐시다요?
난 게만 좋아흐는디
게도 좋고
개도 좋고
근디 킹크랩은 여~엉

최형두님의 댓글

최형두 작성일

난 킹클랩 무지무지 좋아한당  게~~~  요
선교사님 아프셔서 못드셔서 남은 것
혹시 싸가지고 안오셨나요?

카투사님의 댓글

카투사 작성일

kin clap은 말 그대로 '친척을 두들겨 팬다'는 뜻입니다. 옛날 옛적에 영국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맛 있는 러시아 연해주산 큰 게를 잡아 콩나물과 함께 삶아 볶아 한데 디쳐 함께 먹다가, 게 껍질 한 조각이라도 서로 먹으려고 눈을 부라린 끝에 서로 치고 패고 대판 싸움이 난 데서 이 게의 별명이 kin clap이 되었다지요. 아마....... 믿거나 말거나~~~~~

일지매님, 이제 아시것소? 뭘 좀 알어야 남의 집 담을 넘지....... ㅋㅋㅋㅎㅎㅎㅎㄹㄹㄹ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