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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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6건 조회 2,683회 작성일 05-09-19 16:40본문
이지원 군,
땀 아주 조금 흘리고
엄마랑
가볍게 모악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5~6년 전만 해도
애비 등에 업혀서
오르내리던 모악산인데......
댓글목록
조형찬님의 댓글
조형찬 작성일
사모님과 지원이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기쁨니다.
지원이을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동역자들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사랑하는
조형찬 장로님,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실 수 있으셨다면.......
지금 마샬대학 도서관이신가요?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작성일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지원군.
추석 잘 보냈어?
이번 추석은 누나들이 없어서
심심했겠어~^^*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ㅋㅋ 추석때 공포의 장기 대국이 잊혀지지 않는다.
다음 명절때 또 한 판 붙자! ㅋㅋ
(다음엔 바둑으로 하자! ㅋㅋ )
리틀리님의 댓글
리틀리 작성일
리틀리의 급성장으로 빅리께서 위기감 느끼시겠슴다
2-3년후 키로 뒤바뀔것갑심다^^^^^
숏리님의 댓글
숏리 작성일앞으로는 이름이 롱리 숏리로 바뀌겠군여.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