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문화를 창조하는 교회

    Creating a Holy Culture

람과 무나의 따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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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0건 조회 1,519회 작성일 13-07-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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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은 사모님께서
수고해주셔서
최근 네팔 유학생 3명이
자녀를 낳았습니다

사진은 람과 무나의
공주님입니다
(자연분만했습니다)

그리고
파슈파티와 프락티바 득남(제왕절개)
버드리 와 엄리따 득녀 (제왕절개)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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