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도회 연합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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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4건 조회 1,430회 작성일 13-02-16 21:16본문
다들
참 이쁘십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참 이쁘십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과 여유,
참 감사한 선물입니다.
아쉬레~~~
himount007님의 댓글
himount007 작성일멋지네요. 김씨여자가 더 멋지구요...
오드리될뻔님의 댓글
오드리될뻔 작성일
툭 터진 창밖엔 끝없이 바다가 펼쳐지고요,
유리 천장으로 쏟아진 별빛은
어느새 침대로 한 가득 내려 앉았습니다.
온 몸에 번지는 편백나무 향내에 취해서
아궁이에 지핀 통나무 열기 가득한 온돌방을 뒹굴며
시골집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멋진 공간에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머무르다 문득,
서로를 향한 열린문 공동체의 사랑을 확인했습니다.
아. 쉬. 레.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김 씨 여자가 더 멋지다고요?
김 씨가 둘인데~~~
어느 김?
까딱하다간
몰매 맞을 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