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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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2건 조회 1,331회 작성일 12-12-19 23:55본문
1사랑방 김미애 집사님의 부군이신
영산 한낙천 선생님의 작품 <맑은 바람>입니다.
옛 선인들의 문인화를 계승해
등화(燈畵)라는 형태로 변모시킨 작품이랍니다.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전북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소묵회전에 출품된 작품 중 하나인데요.
소묵회전은 문인화가로 명성이 높으신
소당 김연익 선생님과 그 제자들이 사제간에
함께 연마한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전입니다.
내일이 마지막 전시일이니
한번 찾아가셔서 복잡한 마음들 달래보심이 어떠실지요.
영산 한낙천 선생님의 작품 <맑은 바람>입니다.
옛 선인들의 문인화를 계승해
등화(燈畵)라는 형태로 변모시킨 작품이랍니다.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전북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소묵회전에 출품된 작품 중 하나인데요.
소묵회전은 문인화가로 명성이 높으신
소당 김연익 선생님과 그 제자들이 사제간에
함께 연마한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전입니다.
내일이 마지막 전시일이니
한번 찾아가셔서 복잡한 마음들 달래보심이 어떠실지요.
댓글목록
오드리될뻔님의 댓글
오드리될뻔 작성일
묵향은 그리운 고향의 냄새와도 같은
아련함이~~있어요.
시서화를 고루 갖추신 것 같아서 정말 부럽습니다.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참. 멋진 작품입니다.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