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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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 18-06-05 00:02본문
오충석 정미화 집사님 부부의 금슬이야
열린문공동체 안에서 모른다 하면 간첩이지요.
네 자녀를 예쁘게 키워내시는 모습만 봐도
얼마나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계시는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쌓인 피로로 노곤해진 오집사님이
편히 머리를 뉘일 곳을 제대로 찾았습니다.
만인 앞에 대놓고 부부 애정을 과시하시면서도
그래도 카메라 앞은 쑥스러우신가 봅니다.^^
열린문공동체 안에서 모른다 하면 간첩이지요.
네 자녀를 예쁘게 키워내시는 모습만 봐도
얼마나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계시는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쌓인 피로로 노곤해진 오집사님이
편히 머리를 뉘일 곳을 제대로 찾았습니다.
만인 앞에 대놓고 부부 애정을 과시하시면서도
그래도 카메라 앞은 쑥스러우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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