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덕천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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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0건 조회 515회 작성일 18-06-05 14:08본문
백종환 목사님은 사역에 있어서
지친다거나 포기한다는 단어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항상 마을에 대한 넘치는 애정,
복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으십니다.
사모님의 건강한 모습도 뵐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지친다거나 포기한다는 단어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항상 마을에 대한 넘치는 애정,
복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으십니다.
사모님의 건강한 모습도 뵐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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