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아침 식당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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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0건 조회 392회 작성일 18-07-09 12:43본문
누군가에게는 뭐 그리 대수롭지 않은 한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한끼를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길들이 존재합니다.
거저 받았기에, 거저 주는 사랑
그 사랑이 오늘도 주일 아침을 예쁘게, 향기롭게 물들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 한끼를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길들이 존재합니다.
거저 받았기에, 거저 주는 사랑
그 사랑이 오늘도 주일 아침을 예쁘게, 향기롭게 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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