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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배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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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2건 조회 1,264회 작성일 12-12-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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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시간은 다가오는데 참여인원이 부족해 걱정하던 차에
중고등부 방준혁군이 다섯 명의 친구를 이끌고 짜잔~ 나타났습니다.
마치 천군만마의 원군을 만난 기분과 같았다 할까요.
대입수능을 마치고 한창 놀고 싶을 무렵인데
오히려 보람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는
씩씩한 아이들의 청춘은 참으로 빛나보였습니다.
이들과 뒤섞여 우리 남자집사님들도
으랏차차 열심히 힘을 내었답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준혁이 친구들이 애 많이 썻다.
짱이다.

오드리될뻔님의 댓글

오드리될뻔 작성일

요즘 보기드문 착한 친구들입니다~
그 따뜻한 마음~ 끝까지 간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