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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배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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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1건 조회 1,260회 작성일 12-12-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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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가 함께 하는 봉사,
할아버지 뻘인 정시동 장로님,
아빠 세대인 김광태 집사님,
그리고 손주 또래인 이수진 어린이까지
삼대가 나란히 서서 섬기는 모습은
얼마나 큰 감동이던지요.
봉사란 이처럼 남에게 베풀기만 하는게 아니라
봉사자 스스로가 먼저
많은 복과 은혜를 얻기도 하는 자리인가봅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시동 장로님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