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연탄배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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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1건 조회 1,380회 작성일 12-12-15 15:04본문
이번 배달봉사에는 우리 열린문교회 지체들 뿐 아니라
한일고 기전여고 동암고 학생들.
몇몇 단체와 가족 단위 자원봉사자 등
줄잡아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완산동 길다란 골목을 길게 늘어서 한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이들의 손길을 타고 끝도 없어 보이던
골목과 계단을 타고 오른 연탄들이
목적지에 성공적으로 도착해 깔끔하게 쌓여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적이며, 천국이 아닐까요.
한일고 기전여고 동암고 학생들.
몇몇 단체와 가족 단위 자원봉사자 등
줄잡아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완산동 길다란 골목을 길게 늘어서 한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이들의 손길을 타고 끝도 없어 보이던
골목과 계단을 타고 오른 연탄들이
목적지에 성공적으로 도착해 깔끔하게 쌓여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적이며, 천국이 아닐까요.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연탄이 아니라 사랑.
사랑이 쌓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