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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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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1건 조회 1,348회 작성일 12-02-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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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끼니
맛있는 식사로
섬겨주신
여러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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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극남님의 댓글

방극남 작성일

서툰 젓가락 솜씨로도 충분히 배를 채워가는 모습과
아직은 어린 고사리같은 손바닥 위에 놓여진 성경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도 감사할 일이지만
어린 생명들을 말씀과 음식과 놀이와 눈물과 기도로 섬겨주면서
오히려 아이들보다 더욱 많은 은혜로 성숙해가는 어른들도
결국 하나님 앞에서는 자라나는 어린 아이일 뿐이라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을
내 나이 비록 어려도 잘 알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