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부문화체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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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4건 조회 1,532회 작성일 12-02-05 23:30본문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문화체험을 떠났습니다.
일정이 작년보다 촘촘해지고,
참가인원도 첫 해보다 훨씬 늘어서
대체 이 일을 어떻게 감당해야하나 걱정했는데
신종호 목사님, 방극남 장로님, 윤란 집사님, 조나리집사님이
시간을 내어 동행해주시고
이재은 장로님, 박효숙 집사님 등 많은 분들이
음으로 양으로 도움 주셔서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전북CBS방송국이었습니다.
방송국이 뭐하는 곳인지, 기독교방송은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한 교육도 받고, 직접 스튜디오 견학이며,
생방송뉴스 제작과정까지 숨죽이며 지켜보았습니다.
라디오뉴스를 진행하던 미모의 아나운서분은
아이들의 열렬한 사인공세에 일일히 응해주셔서
또 얼마나 고맙던지요.
아이들이 열심히 듣고, 대답도 잘 한다며
안내해주시던 직원분께서 감동을 받아
기념품 선물까지 듬뿍 안겨주셨답니다.
처음 있는 일이라더군요.
역시 열린문 주일학교는 수준이 다르다는 것,
여실히 보여주었지요.
우리 아이들은 열린문공동체의 뿌듯한 자랑입니다.
일정이 작년보다 촘촘해지고,
참가인원도 첫 해보다 훨씬 늘어서
대체 이 일을 어떻게 감당해야하나 걱정했는데
신종호 목사님, 방극남 장로님, 윤란 집사님, 조나리집사님이
시간을 내어 동행해주시고
이재은 장로님, 박효숙 집사님 등 많은 분들이
음으로 양으로 도움 주셔서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전북CBS방송국이었습니다.
방송국이 뭐하는 곳인지, 기독교방송은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한 교육도 받고, 직접 스튜디오 견학이며,
생방송뉴스 제작과정까지 숨죽이며 지켜보았습니다.
라디오뉴스를 진행하던 미모의 아나운서분은
아이들의 열렬한 사인공세에 일일히 응해주셔서
또 얼마나 고맙던지요.
아이들이 열심히 듣고, 대답도 잘 한다며
안내해주시던 직원분께서 감동을 받아
기념품 선물까지 듬뿍 안겨주셨답니다.
처음 있는 일이라더군요.
역시 열린문 주일학교는 수준이 다르다는 것,
여실히 보여주었지요.
우리 아이들은 열린문공동체의 뿌듯한 자랑입니다.
댓글목록
방극남님의 댓글
방극남 작성일
정재영 집사님의 발빠른 정보력과
뛰어난 기획력으로 만들어진 이번 문화체험행사는
열린문 아이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뜨렸습니다.
하루 종일 피곤했지만 새로운 경험들로 즐거웠습니다.
항상 기발한 아이디어로 멋진 행사들을 만드시는
정집사님은 우리 교회의 복덩이입니다. 아쉬레....
순대렐라님의 댓글
순대렐라 작성일세월이 조금만 더 흐르면 우리 아이들 가운데 훌륭한 아나운서도 유능한 피디도 나오겠지요. 기대되네요.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을 몽땅 배우고 온
전주열린문 주딩(주일학교 학생)들의 앞날이 정말 기대됩니다.
정재영 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흐~~~
저는 쓰잘데기 없이 너무 일찍 태어나 버렸어요.
우리 부모님께서 제가 태어날 무렵에만 태어나셨어도
그럭저럭 쪼까 괜찮았을 거인디~~~ 쩝
권영인님의 댓글
권영인 작성일
어린 동역자들에게 신나는 경험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신 정집사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