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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음악회-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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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5건 조회 1,045회 작성일 12-02-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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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란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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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재영님의 댓글

정재영 작성일

최고의 지원부대...어쩜 그리 떨지도 않고 잘 해내시는지
이번 기회에 찬양대로 끌고오고 싶은 맘이 간절하네요.
하지만 그럼 주일학교는 누가 지키나, 어린 소들은 누가 키우나.
달란트가 많으신 것도 문제네요.

리처드겨님의 댓글

리처드겨 작성일

가사도 음도 제대로 못외워 허둥대는 남정네들보다
늦게 시작했어도 미리미리 일찌감치 외우고
여유를 부리시던 윤집사님.
집사님을 찬양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

불룩 쉴즈님의 댓글

불룩 쉴즈 작성일

찬양한마당 때의 율동포즈가 아직도...... 참 이쁘심.

얼짱 몸꽝님의 댓글

얼짱 몸꽝 작성일

출중한 외모가 저하고 너무 대조되네요. 호호....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어린 시절,,,한때는 합창단원으로 빛을 발하였다는 말이 사실이었네요...
목소리도 곱고, 가사도 잘 외우고, 얼굴도 예쁘고....
정말 딱 찬양대원감인데..... 오, 하나님..... *^^*